마이크로소프트(MS)는 최신 운용체계(OS) 윈도10 설치 PC가 2억7000만대를 돌파했다고 30일(현지시각) 밝혔다. 출시 9개월만이다.

사티야 나델라 MS CEO는 “윈도10은 윈도 OS시리즈 중 소비자와 기업에 가장 빠르게 채택된OS“라고 밝혔다.

테리 마이어슨 MS윈도 디바이스그룹 부사장도 마이크로소프트빌드2016 컨퍼런스에서 “하드웨어 파트너도 윈도10에 최적화된 500여개 신제품을 내놓았으며 윈도10 사용시간은 750억시간에 이른다”고 말했다.

787902_20160331080344_520_0002_99_20160331090605

지난해 7월 29일 출시된 윈도10은 출시 후 하루동안 1400만대 PC에 설치됐다. 한달만에 7500만대, 6개월 후에는 2억대에 설치됐다고 MS는 밝혔다.

MS는 향후 2~3년 내에 윈도10 설치기기가 10억대에 이를 것으로 내다봤다. PC뿐 아니라 스마트폰, 콘솔, 기타 기기를 포함한 수치다.

http://news.naver.com/main/read.nhn?mode=LSD&mid=sec&oid=030&aid=0002464656&sid1=001

0 replies

Leave a Reply

Want to join the discussion?
Feel free to contribute!

Leave a Reply

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. Required fields are marked *